루미스페이스, 상해 양산항 4단계 터미널에 태양광 부두위치표시등 공급
항만 터미널 공사시 필요한 태양광 부두위치 표시등 공급
세계 최대 자동화 항만에 친환경 조명 솔루션 제공
루미스페이스는 세계 최대 자동화 항만인 상해 양산항 4단계 터미널에 태양광 부두위치 표시등을 공급하며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고 2017년 12월 20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친환경 조명 기술로 글로벌 물류의 핵심 인프라를 지원한다.
상해 양산항은 연간 630만 TEU를 처리하며 강풍과 고염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항만 조명이 필수적이다. 루미스페이스의 제품은 염수분무 테스트에서 10년 이상 내구성을 입증했다.
루미스페이스의 태양광 부두위치 표시등은 낮에 태양광으로 충전되고 밤에 자동 점등되며,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물류와 친환경 조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루미스페이스, 상해 양산항 4단계 터미널에 태양광 부두위치표시등 공급
(서울, 2017년 12월 20일)
국내 조명 맞춤 제작회사 루미스페이스는 세계 최대 자동化 항만인 상해 양산항 4단계 터미널(Shanghai Yangshan Deep-Water Port Phase 4)에 태양광 부두위치표시등을 공급하고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2017년 12월 항만 개장에 맞춰 마무리된 것으로, 루미스페이스는 2017년 2월부터 제품 공급을 시작해 약 10개월간 현지 테스트와 운영 지원을 수행했다.
양산항 4단계 터미널은 연간 630만 TEU(컨테이너 단위)를 처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화 항만이다. 그러나 상시 강풍, 높은 염분, 습도로 인해 설비 유지에 어려움이 많은 환경이다.
루미스페이스 엔지니어 김대리는 “강풍과 비, 짙은 안개 속에서 설비가 제대로 작동할지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당시를 회고했다.
2017년 2월 20일, 설치 첫날 강풍과 비로 작업 조건은 열악했다.
김 대리는 “손이 얼 정도로 추웠지만, 첫 점등 순간 부두를 밝히는 불빛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 불빛은 이후 부두 전체로 확산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했다.
상해 항만공사 기술운영팀 리우 웨이 매니저는 “루미스페이스 제품은 염수분무 테스트에서 10년 이상의 내구성을 입증했고, 현장에서도 방수·방진 성능이 뛰어났다. 이 조명은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루미스페이스의 태양광 부두위치 표시등은 낮에 태양광으로 충전되고, 밤에는 자동 점등되며,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밝기를 유지했다. 설치 후 3년 보증을 약속하면서 신뢰성을 입증했다.
주요 성과
· 야간 부두 접안 시야 확보율 43% 향상
· 부두 전체 전기 공사비 대폭 절감
· 중국 교통운수부 품질평가 A등급 획득
· 2018년 상반기 추가 발주 15% 계약 체결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물류의 핵심 인프라에 기여했다.
김대리는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항만을 통해 오가는 물류와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했다”며 “이 작은 불빛이 세계 곳곳으로 연결되는 물류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루미스페이스의 태양광 부두위치 표시등은 오늘도 양산항에서묵묵히 빛나며 글로벌 물류를 지원하고 있다.
루미스페이스 - 항만을 넘어 세계를 밝히는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