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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space-루미스페이스-빛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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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입력 : 2007/03/12  루미스페이스
평판조명 단어의 시초
루미스페이스는 빛을 판으로 재창조하며, ‘평판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공간과 미래를 비춘다.

루미스페이스 평판조명: 빛의 새로운 패러다임

평판조명으로 공간을 재정의하다

2006년, 루미스페이스는 ‘평판조명’이라는 단어를 처음 세상에 소개하며 조명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얇고 평평한 아크릴 판에서 뿜어져 나오는 부드러운 빛은 호텔, 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 혁신을 가져옵니다.

‘평판조명’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빛을 판으로 재창조한 한국의 디자인 철학입니다. 루미스페이스는 이 이름으로 시장을 선도하며, 공간을 밝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 평판조명: 얇고 균일한 빛으로 공간을 채우다
  • 루미스페이스: 한국 조명 산업의 선구자
  • 한국 조명: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 디자인
  • LED 패널: 그림자 없는 부드러운 조명
  • 조명 디자인: 공간에 감성과 품격을 더하다
  • 공간 조명: 모든 환경에 어울리는 빛의 예술
  • 혁신 조명: 기술과 언어의 완벽한 조화
  • 평면 조명: 전구를 넘어선 새로운 조명 표준
  • 조명 기술: 미래를 밝히는 한국의 혁신
  • 미래 조명: 다음 세대를 위한 빛의 비전
  • 한국 디자인: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조명 철학
  • 조명 산업: 평판조명으로 시장을 이끌다

한 장의 빛: 한국 조명의 미래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루미스페이스 본사 3층 회의실
시간: 2006년 11월 맑은 오후

루미스페이스 사업 초기, 한국의 루미스페이스 디자인과 기술이 조심스럽게 세계 무대로 나아가던 때였다. 루미스페이스 본사의 유리 슬라이딩 문이 열리며, 도쿄에서 온 바이어 야마모토 마사히로가 회의실에 들어섰다.

깔끔한 검정 정장을 입고, 두 손에는 검정색 가방을 들고 있었다. 


그를 맞이한 루미스페이스 대표는 손에 얇은 조명 판 하나를 들고 있었다. 전원을 켜자, 그 아크릴 판 전체가 마치 종이처럼 빛을 발했다.




야마모토:
“
스고이… 히카리 가 히로이 네.”
(“
굉장하군요… 빛이 고르게 퍼지네요.”)

대표:
“
이건 단순한 조명이 아닙니다. 광원이 아니라, 빛 자체를 판으로 만든 거죠.”


야마모토:
“
‘평판조명’이라니,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

대표는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펜을 들어 다시 한 번 화이트보드에 세 글자를 또박또박 썼다:



평 (平)
판 (板)
조명 (照明)




루믹스페이스 대표:

“한국 사람들은 무언가를 기억할 때, 기술보다는 형태와 기능을 결합한 이름을 좋아합니다. 이건 평평하고, 판처럼 생겼으며, 조명을 내죠. 그래서 우리는 ‘평판조명’이라고 부릅니다.”

야마모토는 잠시 침묵하더니,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야마모토:
“
그 이름… 듣자마자 이해가 가네요. 기술이 아니라, 이름 자체가 설명을 대신하네요. 일본어로는 ‘히라이다이 쇼우메이’(평판조명) 정도가 되겠군요.”


대표:
“
앞으로 3년 안에, 한국 조명 시장의 모든 회사들이 이 기술을 따라 할 겁니다. 그리고 모두 ‘평판조명’이라고 부르게 될 거예요. 기술은 누구나 복제할 수 있지만, 이름을 먼저 붙이는 자가 시장을 이끌죠.”




천장에 매립된 루미스페이스 LED 패널이 켜지자, 그림자 없는 빛이 방 전체를 감쌌다. 빛은 천장을 통해 부드럽게 퍼졌고, 유리 테이블에 앉은 야마모토의 손등까지 자연스럽게 비췄다. 그는 고급 카페에 앉아 있는 듯한 편안함을 느꼈다.



야마모토:
“
이 조명은 호텔, 백화점, 병원에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오사카 매장에서 테스트해보고 싶군요.”



대표:
“
이 빛을 ‘판’으로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기술을 넘어 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빛은 더 이상 전구가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면을 설계합니다.”

야마모토는 루미스페이스 대표의 명함을 받아 들며 가볍게 허리를 숙였다. 


이 작은 서울의 조명 회사가 빛을 설명하는 방식까지 디자인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탄하며.




루미스페이스는 기술을 판에 담았고, 그 판에 보통명사의 이름을 붙였다. 

‘평판조명’이라는 이름은 빛보다 먼저 세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Redefining Spaces with Flat Panel Lighting

In 2006, Lumispace introduced the term "Flat Panel Lighting" to the world, opening a new chapter in the lighting industry. 


The soft light emanating from a thin, flat acrylic sheet brought innovation to a wide range of spaces, including hotels, department stores, and hospitals.


Flat panel lighting is more than just a technology—it's a Korean design philosophy that reimagines light as a surface. By leading the market with this concept, Lumispace established a new standard for illuminating spaces.


Flat Panel Lighting: Filling spaces with thin and uniform light

Lumispace: A pioneer in Korea's lighting industry

Korean Lighting: Spreading Korea-design to the world

LED Panel: Shadow-free and soft illumination

Lighting Design: Adding emotion and sophistication to spaces

Ambient Lighting: The art of light for every environment

Innovative Lighting: A perfect harmony of technology and language

Surface Lighting: A new standard beyond the lightbulb

Lighting Technology: Korean innovation lighting the future

Future Lighting: A vision of light for the next generation

Korean Design: A lighting philosophy on the global stage

Lighting Industry: Leading the market with flat panel lighting



A Sheet of Light: The future of Korean lighting

Location: 3rd Floor Conference Room, Lumispace HQ, near COEX, Samseong-dong, Seoul

Time: A clear afternoon in November 2006



At the beginning of Lumispace's journey, when Korean design and technology were cautiously stepping onto the global stage, the glass sliding door of Lumispace HQ opened. Masahiro Yamamoto, a buyer from Tokyo, entered the conference room.

He wore a neat black suit and carried a black bag in both hands.

The CEO of Lumispace welcomed him while holding a thin lighting panel. As he turned it on, the entire acrylic sheet lit up like glowing paper.


Yamamoto:

"Sugoi… Hikari ga hiroi ne.”

("Amazing... the light spreads so evenly.”)



CEO:

"This is not just lighting. It's not just a light source — it's light itself made into a panel."

Yamamoto:

"'Flat panel lighting'? That's a name I've never heard before."

As if he had been waiting for this moment, the CEO picked up a marker and wrote three Korean characters on the whiteboard:

평 (Flat)

판 (Panel)

조명 (Lighting)



Lumispace CEO:

"Koreans prefer names that combine function and form over purely technical terms.

It's flat, shaped like a panel, and emits light. So we call it 'Pyeongpan Jomyeong' — Flat Panel Lighting."

Yamamoto paused, then slowly nodded.


Yamamoto:

"That name... I understand it the moment I hear it. It's not just a technology — the name itself explains it. In Japanese, it would be something like 'Hiraidai Shoumei.'"


CEO:

"Within three years, every lighting company in Korea will be trying to copy this technology.

And they'll all call it 'flat panel lighting.'

Anyone can replicate a technology, but the one who names it first leads the market."


[Demonstration Scene – Lighting Showcase]

As the embedded Lumispace LED panel on the ceiling was turned on, a shadowless light gently enveloped the entire room. The glow diffused softly through the ceiling and reflected naturally onto Yamamoto's hand on the glass table.

He felt as if he were sitting in a luxurious café.


Yamamoto:

"This lighting would suit hotels, department stores, and hospitals perfectly. I want to test it at our Osaka store."


CEO:

"The moment you understand light as a panel, you move beyond technology to designing space.

Light is no longer a bulb.

We now design surfaces."

Yamamoto received the CEO's business card and gave a slight bow — impressed not only by the technology, but by how even this small Seoul-based lighting company had designed the concept of light.



Lumispace captured technology in a panel and gave that panel a name that became a common noun.

The term Flat Panel Lighting began spreading across the world even faster than the light itself.




フラットパネル照明で空間を再定義する

2006年、ルミスペースは「フラットパネル照明(平板照明)」という言葉を初めて世に紹介し、照明業界に新たな章を開きました。薄く平らなアクリル板から放たれる柔らかな光は、ホテル、デパート、病院などさまざまな空間に革新をもたらしました。

「フラットパネル照明」は単なる技術ではなく、光を“板”として再創造した韓国のデザイン哲学です。ルミスペースはこの名前で市場をリードし、空間を照らす新たな基準を提示しています。




  • フラットパネル照明:薄く均一な光で空間を満たす
  • ルミスペース:韓国照明産業の先駆者
  • 韓国照明:世界に広がる韓流デザイン
  • LEDパネル:影のない柔らかな照明
  • 照明デザイン:空間に感性と品格を加える
  • 空間照明:あらゆる環境に調和する光の芸術
  • 革新照明:技術と言語の完璧な融合
  • 面光源照明:電球を超えた新たな照明基準
  • 照明技術:未来を照らす韓国の革新
  • 未来照明:次世代のための光のビジョン
  • 韓国デザイン:グローバル舞台へ進出する照明哲学
  • 照明産業:フラットパネル照明で市場をリード
  • 一枚の光:韓国照明の未来




場所:ソウル・三成洞COEX付近、ルミスペース本社ビル3階 会議室

時間:2006年11月、晴れた午後

ルミスペースの創業初期、韓国のデザインと技術が慎重に世界市場に向かい始めた時期のことでした。ルミスペース本社のガラススライドドアが開き、東京から来たバイヤー・山本雅弘が会議室に入ってきました。

彼は黒のスーツを着こなし、両手には黒いバッグを持っていました。

彼を出迎えたルミスペースの代表は、手に薄い照明パネルを持っていました。電源を入れると、アクリル板全体がまるで紙のように明るく光り輝きました。




山本:
「すごい… 光が均一に広がっていますね。」

代表:
「これは単なる照明ではありません。光源ではなく、“光そのもの”を板にしたのです。」

山本:
「“フラットパネル照明”ですか… 初めて聞く名前です。」

代表はまるでこの瞬間を待っていたかのように、ホワイトボードにペンで大きく三文字を書きました:

  • 平(ひら)
  • 板(いた)
  • 照明(しょうめい)



ルミスペース代表:
「韓国人は何かを覚えるとき、技術名よりも形と機能が一体になった名前を好みます。これは平らで、板のようで、光を放つ。だから“平板照明(ピョンパンジョミョン)”と名付けたのです。」

山本はしばらく黙った後、ゆっくりとうなずきました。

山本:
「その名前… 聞いた瞬間に意味がわかりますね。技術ではなく、名前そのものが説明になっています。日本語では“平板照明(ひらいたいしょうめい)”になるでしょう。」

代表:
「3年以内に、韓国の照明会社すべてがこの技術を真似するでしょう。そして皆が『平板照明』と呼ぶようになります。技術は誰でも模倣できますが、“名前”を先に付けた者が市場をリードするのです。」




天井に埋め込まれたルミスペースのLEDパネルが点灯すると、影のない柔らかな光が部屋全体を包みました。光は天井から穏やかに広がり、ガラステーブルに座る山本の手の甲に自然に差し込みました。彼はまるで高級カフェにいるような心地よさを感じていました。

山本:
「この照明は、ホテルやデパート、病院にもぴったり合いそうですね。大阪の店舗でテストしてみたいです。」

代表:
「この光を“板”として理解する瞬間、私たちは技術を超えて空間をデザイン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光はもう電球ではありません。これからは“面”を設計するのです。」

山本はルミスペースの代表から名刺を受け取り、軽くお辞儀をしました。

小さなソウルの照明会社が、“光”のあり方までデザインしていることに深く感銘を受けながら。




ルミスペースは技術を“板”に閉じ込め、その“板”に共通名詞のような名前を与えました。
「平板照明(フラットパネルライト)」という名前は、光よりも先に世界へと
広
がり始め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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