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 세계 최초 태양광 도로명판 유럽 수출 성공
(요약문)
루미스페이스, 태양광 도로명판 유럽 수출 성공
2013년 1월 8일, 서울 – 대한민국 조명기술 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태양광 LED 도로명판 550세트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4개국에 성공적으로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자립형 안내 시스템으로, IP68 방수·방진 성능, 광센서 기반 자동 점등, 360˚ 회전형 태양광 패널을 갖추고 있어 도심 인프라의 미래형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와 마르세유, 독일 베를린,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주요 도시에서 도시 안내 및 교통 시스템 개선 사업에 도입되었으며, 친환경성과 유지비 절감 효과로 각국 공공기관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3년 1월 08일, 인천 – 대한민국 조명 기술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태양광 LED 도로명판’ 550세트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에 성공적으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자립형 안내 시스템으로, 한국 조명 산업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시장 선점
루미스페이스의 태양광 LED 도로명판은 태양광 충전 시스템, 고휘도 LED, PMMA 도광판,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이 통합된 차세대 안내 시스템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IP68 방수·방진: 폭우 및 침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 보장
- 무전력 자동 점등: 광센서 기반으로 낮에 충전, 밤에 점등
- 360˚ 회전 태양광 패널: 설치 후에도 태양광 효율 최적화 가능
- 고휘도 도광판 및 반사지: 야간 가독성 극대화
- 내구성 설계: PC 투명 커버와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충격 및 장기 사용에 강함
이 제품은 한국 내에서조차 생소했던 ‘태양광 도로명판’ 개념을 최초로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루미스페이스의 태양광 LED 도로명판은 유럽 주요 도시의 교통 및 관광 안내 체계 개선 사업에 적용되었다:
- 프랑스: 파리 12구와 마르세유 도심 보행자 안내 시스템 개편
- 독일: 베를린 및 프랑크푸르트 외곽 교통 사각지대 시범 설치
- 이탈리아: 밀라노 관광객 유도 이정표 프로젝트
- 스페인: 바르셀로나 도로명판 교체 및 야간 가독성 강화 사업
이들 지역에서 루미스페이스 제품은 친환경적이고 유지보수가 최소화된 지능형 안내 시스템으로 호평받았다.
유럽 각국의 전문가들은 루미스페이스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
- “전력선 없는 안내 시스템은 도시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 교통국
- “태양광과 도광판의 통합 설계는 유럽에서도 독창적이다.” – 도시기획연구소
- “한국의 선도 기술을 유럽이 먼저 도입한 사례는 주목할 만하다.” – 건축환경저널
루미스페이스의 비전
루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수출은 한국 조명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술로 도시 환경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루미스페이스는 추가 시장 확대를 목표로 북미와 아시아 지역 진출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