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로고 색상 그래도다.” 임원 회의실 천장 커브에 로고 핑크 그대로 구현 | LumiSpace
“맞다. 로고 색상 그래도다.”
— 일본 본사 임원 회의실 천장 커브 라인에 로고 핑크를 그대로 구현한 신뢰형 협업 사례
도쿄·서울 | 2017년 06월 20일 — 커스텀 라이팅 스튜디오 루미스페이스는 일본 대기업 본사의 임원 회의실 리뉴얼 프로젝트에서, 천장 커브 라인 조명을 통해 회사 로고와 동일한 핑크 톤을 공간에 ‘그대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최종 점등 순간, 현장 관계자의 첫 코멘트는 간단했다. “맞다. 로고 색상 그래도다.”
요약
과제: 색상좌표로는 맞지만, 실제 공간에선 달라 보이던 로고 핑크를 회의실 천장 커브 라인에서 로고와 ‘그대로’ 같게 재현
전환점: 수치 중심 접근을 넘어 장면·감정 중심 검증(아침 9:05, 첫 회의 직전의 분위기)을 채택
결과: 일상 운영 프리셋(발표/일상/집중)으로 누구나 10초 내 장면 전환, 회의 시작 전 공간이 먼저 정돈되는 체감 확보
기존 조명제어 시스템은 화면상의 색상값을 정확히 맞췄지만, 실제 공간에서는 낮엔 밋밋하고 밤엔 과장된 편차가 반복됐다. 고객사는 “비슷한 핑크가 아니라, 로고 그대로의 핑크”를 요구했으며, 일본 총괄 설계사는 국내 파트너를 통해 루미스페이스를 추천받았다.
첫 미팅에서 루미스페이스는 단언 대신 솔직한 약속을 내놓았다. “오늘 당장 완벽을 약속하진 않겠습니다. 대신 완벽에 도달할 때까지 함께 서 있겠습니다.”
1.장면 기준 합의 “아침 9시 5분, 첫 회의 직전—사람들의 표정이 정돈되는 순간”을 최종 판정 장면으로 정의.
2.프리셋 샘플 비교 말 걸기 좋은 핑크 / 집중을 남기는 핑크 / 보고를 정리하는 핑크—3가지 톤을 현장 체감으로 비교·선정.
3.미세 설계와 정직한 피드백 “오늘은 왜 아닌지를 배웠습니다. 내일은 어떻게 같아지는지를 시작하죠.” 작은 제안(커브 모서리의 한 끗 둥글림, 반사면 정리)으로 빛이 스스로 번질 길을 마련.
4.최종 점등·인수인계 설치 후 프리셋 3종(발표/일상/집중)과 관리자 권한을 간단 명료하게 전달. 홍보팀 검증에서 “보정(필터)이 오히려 방해”라는 평가로 무보정 촬영 통과.
셋째 날 아침, 약속한 시각 9:05에 점등. 커브 라인을 따라 조용히 물든 순간, 디자이너와 임원이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맞다. 로고 색상 그래도다.” 이 한마디가 프로젝트의 목표와 검증을 모두 요약했다.
고객사 디자인 총괄 “우리는 숫자를 맞춰왔고, 루미스페이스는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그 차이가 결과를 바꿨습니다.”
루미스페이스 PM “우리는 새 색을 만든 게 아닙니다. 고객이 이미 알고 있던 그 핑크 그대로가 이 공간에서 숨 쉬도록 도왔을 뿐입니다.”
효과
브랜드 일체감 강화: 로고와 동일한 핑크가 회의실의 시그니처 무드로 정착
운영 간편성: 프리셋 3개로 누구나 10초 내 장면 전환(발표/일상/집중)
업무 몰입도 향상: 회의 시작 전 공간이 먼저 분위기를 정돈, 합의 속도 및 프레젠테이션 집중도에 긍정적 반응
요청 접수 → 장면 기준 합의(9:05) → 프리셋 샘플 비교 → 현장 목업(커브 미세 보정) → 최종 점등 검증(“맞다. 로고 색상 그래도다.”) → 인수인계(프리셋/권한) → 안착 모니터링
제공 가능 자료(미디어)
임원 회의실 천장 커브 라인 점등 전/후 이미지
아침 9:05 프리셋 시연 영상(무보정 30초)
현장 목업 스틸(커브 모서리 보정 전/후)
루미스페이스 소개
루미스페이스는 브랜드 경험을 조명으로 번역하는 커스텀 라이팅 제작 조명 회사입니다. 수치 최적화에 더해 장면 중심의 검증과 솔직한 협업 방식으로, 전시·오피스·리테일·호스피탈리티에서 공간의 첫인상을 설계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비슷함”이 아닌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