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 유럽 공항 안내표시판 261세트 부산항 수출 성공
루미스페이스, 유럽 공항 안내표시판 261세트 부산항 통해 수출 성공
2009년 11월 9일 – 국내 맞춤형 조명·사인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가 유럽의 한 주요 공항에 공항 안내표시판 261세트를 제작·수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납품은 부산항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루미스페이스 엔지니어가 직접 현지에 파견되어 설치 과정의 감독업무를 수행함으로써 품질과 완성도를 보장했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항 환경에 최적화된 공항 실내 유도사인 제작업체로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단순한 안내판이 아닌, 비행기의 날개적 특징을 단순화한 상징적 조형물을 적용해, 안내표시판 자체가 공항 정체성을 드러내는 디자인 요소가 되도록 기획했다.
특히, 내부에 LED를 탑재한 공항 LED 조명 안내표시판 제작 기술은 유럽 공항의 다양한 조도 환경 속에서도 높은 가독성과 시인성을 보장했다. 이는 기존 안내판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 시도로 평가받았다.
루미스페이스는 2009년 8월 계약 체결 이후 261세트 전량을 국제 기준에 맞춰 제작하고, 조도·내구성·전원 안정성 등 다단계 품질 검증을 완료했다. 제품은 9월 부산항에서 선적되어 유럽으로 수출되었으며, 현지 설치 과정은 협력 시공사가 맡고 루미스페이스 엔지니어가 직접 감독업무를 수행해 최종 품질을 관리했다.
유럽 공항 당국은 “이번 안내표시판은 단순한 길 안내를 넘어 공항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낸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현지 언론은 루미스페이스를 “공항 LED 조명 안내표시판 제작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기업”으로 소개했다. 공항 이용객들 또한 날개적 형상을 담은 직관적 디자인 덕분에 동선 파악이 쉬워졌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회사 소개
루미스페이스는 맞춤형 LED 조명과 사인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제작하는 기업으로, 건축 공간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결합한 혁신적인 조명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유럽 공항 프로젝트를 계기로 글로벌 공항 디자인 파트너로 도약했으며, 향후 중동·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