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도광판 선반 일본 수출 사례 | 루미스페이스
빛 위에 전시된 신뢰 – 루미스페이스, 도쿄 프리미엄 쇼룸 수출 사례
도쿄 긴자에서 온 메일
2009년 봄, 루미스페이스 본사로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보낸 이는 일본 도쿄 긴자에 본사를 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ARISUGAWA(아리스가와)’의 쇼룸 디자이너 미즈노 겐지(Mizuno Genji).
메일의 요지는 간단했지만 무게감 있었다.
“고객이 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조명,
제품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존재감을 살리는 선반.
일본에는 그런 조명판이 없습니다. 직접 만듭니까?”
제품보다 신뢰를 수출하다
루미스페이스는 바로 대응에 들어갔다.
단순히 ‘가격표’나 ‘사양서’만 보내지 않았다.
오히려 아리스가와 브랜드 철학 분석부터 먼저 진행했다.
- 고급 사파이어 주얼리를 전시하는 쇼룸
- 자연광과 간접광을 조화시킨 부티크 설계
- 고객 응대는 미니멀하지만, 조명은 감정을 유도해야 함
루미스페이스는 제안서에 다음과 같이 명시했다:
“저희는 조명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빛의 방향성과 철학을 함께 디자인합니다.”
이 말은 곧 루미스페이스가 단순 공급업체가 아닌 파트너임을 증명했다.
일본 수출을 위한 맞춤 사양
아리스가와 측은 기술적으로 극도로 섬세한 조건을 제시했다:
| 요구 조건 | 루미스페이스 대응 | 선반 두께 8mm 이하, 완전 매립형 | 6.8mm 특수형 패널 설계 | 광 균일도 90% 이상, 무점광 | 맞춤형 LGP + 미세 패턴 유니포밍 적용 | 색온도 3500K ±150K, CRI 90 이상 | 고연색성 LED + 정밀 디밍 모듈 채택 | 패널은 비 나노소재로 무반사 표면 가공 | PMMA 기반 미세 엠보싱 시트 적용 | 조립 후 조도 편차 ±10lx 이내 유지 | 수작업 정렬 후, 디지털 광도 측정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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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일이 소요되었으며, QC 담당자는 일본식 체크리스트에 맞춰 직접 사인까지 넣었다. |
모든 수출품에는 불량률 0% 보증 카드가 동봉되었고, 외관 손상 방지를 위한 3중 포장 및 봉인이 적용되었다.
수출의 완성 – 신뢰를 담은 배송
출고는 부산항 → 요코하마항 → 도쿄 아오야마 물류센터까지 진행되었으며,
CIF 조건 + 도쿄 현지 설치 가이드 매뉴얼(일문 번역 포함)까지 함께 제공되었다.
납품 당시 아리스가와 팀의 평가:
“한국의 조명 기술이 이토록 섬세하고 정직한지 몰랐습니다.
특히 고객 동선까지 고려한 선반 빛의 방향이 탁월했습니다.”
루미스페이스 도광판 위에, 일본 고객의 마음이 머물다
현재 아리스가와 쇼룸에서는 루미스페이스의 LED 도광판 조명 선반이
총 14개 전시 벽면에 적용되어 있다.
고객들은 제품보다 먼저 선반의 빛에 감동하며 말을 잇지 못한다.
“이 빛은 물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전시하고 있네요.”
수출 하이라이트 요약
항목 | 내용 |
수출 국가 | 일본 (Tokyo, GINZA) |
제품명 | 커스텀 LED 도광판 선반 (슬림형 + 고연색성 조명) |
수량 | 총 14세트 (기성 제품 아님, 전량 맞춤형 제작) |
수출 조건 | CIF 요코하마항, 완제품 상태 + 일문 메뉴얼 제공 |
제작 기간 | 설계 포함 21일 + 포장 및 검사 4일 |
핵심 기술 | 무점광 LGP, CRI90+ LED, 비반사 가공, 광 균일도 90% 이상 |
클라이언트 반응 | “제품보다 감성이 먼저 도착한 수출 경험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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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이 먼저 말합니다 – 루미스페이스 조명선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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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이 아닌 감정을 진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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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으로 공간을 설계하다 – 도광판 선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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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반 위의 프리미엄, 아래에서 비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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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이 먼저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