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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입력 : 2009/07/16  Lumi Coordinator
롬,두께 0.3mm의 유기EL조명용 판넬을 전시
롬은 LED소자를 비롯하여,형광등형의 LED와 LED 다운라이트,전구형LED등의 기구도 제품화

롬의 백색 유기EL판넬 두께는0.3mm。길이5cm 중량은1g
롬은「라이팅 페어2009」에서 다수의 조명용 백색
유기EL판넬을 전시 하였다.

 

롬은 LED소자를 비롯하여,형광등형의 LED와 LED 다운라이트,전구형LED등의 기구도 제품화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색유기EL조명에 착수한 것은 LED조명이 장점으로 내세우는 지향성광원 보다 유기EL조명에 어울리는 확산광원의 용도가 많고 특히,생활공간에서도 확산광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LED조명이 보급된 후에도 유기EL조명이 병용될 예측이다.

 

유기EL판넬은 다른 광원에 비하여,제일 얇게 실장이 가능하다.박형 판넬이 필요한 용도는 먼저,자동차이다.

 

「2008년에 설립한 사업검증회사 루미오 텍에 협력하고 있는 미쯔비시 중공업에 의하면,이동체에서의 백색유기EL소자의 수요는 있다.

 

차량용에서는 1g이라도 가벼운 제품이 필요하다.

 

비행기에서는 곡면발광소자에 대한 수요도 있다.」(관계자)고 밝혔다.

 

 

유기EL판넬의 문제점은,LED에 비교하여 휘도와 발광효율이 낮으며,수명이 짧은 점이다.

 

「형광체등 기존의 확산광원에 대해서도,주변기술을 포함하여 10년정도 뒤 쳐지고 있다.그렇기 때문에,먼저 유기EL판넬의 발광효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

 

현재의 효율은 15~25lm/W를,인광(phosphorescence )재료를 사용하여,2년 후에는 4배(60~100lm/W)로 높일 수 있다.

 

수치에 차이는 있는 것은 연색성이 높은(Ra90)것이 60lm/W、효율은 높으나 연색성이 일정한 것(Ra70)이 100lm/W이라는 의미이다」


  백색유기EL판넬에 필요한 휘도는,지역별로 조명에 대한 문화적인 배경에 따라 틀리다.

 

예를 들어 유럽은 약간 어두운 것을 즐기는 문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는 1000cd/m2、미국쪽은 3000cd/m2、일본은 5000~6000cd/m2를 실현하는

기구가 필요하게 된다.전시에서는 휘도 5000cd/m2의 판넬을 전시 하였다.

 

유기EL판넬의 수명(휘도 반감시간)을 늘이고,휘도를 높이기 위하여,RGB를 구성하는 층을 상하로 보수층을 겹쳐,단의 중간전극층에는  MPE(Multi Photon Emisssion)구조를 채용 하였다.

 

예를 들자면,3단구조의 MPE구조의 경우,수명이 5배 연장된다.동사에서는 각 2~8단의 MPE구조로 시작품을 만들었다.각 단을 구성하는 RGB층의 유기재료를 바꾸면,연색성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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