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비뉴스 - 차영환 기자]
평택시 이충분수공원은 ‘03년 11월에 조성되어 ’04년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레져활동 공간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휴게시설 부족으로 불편이 많아 올해 총공사비 315,958천원을 투입하여 이충분수공원광장 그늘조성공사를 5월에 완료했다.
이번 그늘조성 공사는 교목으로 느티나무 15주를 포함 총 520본를 심고 휴게시설은 원형플랜트 7개소, 통돌의자 4개 등을 포함 총22점 설치와 야간조명 시설로 LED 바닥조명 155개, 수목 지중등 45개 등 총200개를 설치함으로서 부족했던 휴게시설물을 보충하고 야간에 어두웠던 공원 환경을 개선하여 이용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연친화적인 그늘조성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며 다양한 레져공간으로서의 광장과 휴식공간을 분리하여 이용시민들에게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씨앤비뉴스 200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