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강호문 사장과 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 고이즈미 우메다 사장이 참석했다.
미래의 빛으로 각광 받는 LED조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LED 전문 상설 체험관이 설립됐다.
삼성전기는 삼성에버랜드와 일본의 유명 조명회사인 KOIZUMI(고이즈미) 조명과 협력하여 ‘LED 조명체험관’을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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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김병만 상무, 삼성전기 강호문 사장, 조명기술연구소 양승용 소장, 일본 고이즈미 조명 우메다 사장, 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이 LED조명기구들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
강남구 논현역사거리 논현빌딩에 위치한 LED조명체험관은 165㎡의 면적에 삼성전기의 LED와 KOIZUMI의 조명기구를 이용한 주방, 거실, 회의실, 서재 및 조명 기구 전시관으로 구성되었으며 삼성전기의 무선통신기술인 Zigbee(지그비)를 바탕으로 한 원격제어시스템도 설치되었다.
주방에는 기존 백열등보다 저온에서 전력효율이 높은 LED를 냉장고 안의 내부조명으로 부착했고, 거실에는 LED BLU가 장착된 40인치 벽걸이 LCD TV와 TV시청 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따뜻한 느낌, 시원한 느낌이 나도록 7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조명을 설치했다.
이 외에 체험관 내 모든 공간에 LED를 이용한 조명을 부착해 밝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