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 2019년 로테르담에 265nm UV-C 살균 바 조명 대량 수출 | 식품 물류 위생 혁신
보도자료
루미스페이스, 네덜란드 로테르담 대형 농수산물 물류창고에 265nm UV-C 살균 바 조명 대량 수출 완료
2019년 12월 1일 – 서울 맞춤형 조명 솔루션 전문 기업루미스페이스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유럽 대형 농수산물 물류 창고 회사에 265nm UV-C 살균 바(Bar) 조명을 개발·제작하여 2019년 8월에 대량 수출을 완료했으며, 이후 고객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의 대형 농수산물 물류창고들은 매일 수천 톤의 신선식품을 처리하면서 세균 및 곰팡이로 인한 품질 저하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이에 따라 고객사는 위생 관리와 식품 안전 확보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했다.
루미스페이스는 당시 최신 기술이었던 265nm UV-C LED를 활용하여 살균에 최적화된 맞춤형 조명을 개발했다. 이 파장대는 미생물 DNA를 직접 손상시켜 살균 효과가 뛰어나며, 물류창고의 저온·고습·24시간 가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IP65 방수 등급과 내구성 강화 브라켓 구조가 적용되었다.
루미스페이스가 제공한 시제품은 현지 품질관리팀의 독립 테스트를 거쳐, 설치 후 3일 만에 세균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고객사의 내부 평가에 따르면 농수산물의 부패율은 약 20~30%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곧 물류비 절감과 제품 신선도 향상으로 이어졌다.
성과가 입증된 이후, 루미스페이스와 고객사는 초도 50세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곧이어 100세트 추가 발주가 진행되었다.
루미스페이스는 2019년 7월부터 생산에 착수해, 2019년 8월 모든 납품을 완료했다. 제품은 부산항을 통해 유럽 항만으로 운송되었으며, 현지 엔지니어 파견을 통해 설치와 운영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납품 완료 후 수개월간의 운영 결과, 고객사는 “UV-C 조명 도입 이후 물류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며 높은 만족을 표했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 농수산물 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식품 안전을 위한 맞춤형 조명 기술의 글로벌 표준 가능성을 입증했다.
루미스페이스 대표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공급이 아니라, 유럽 식품 물류 현장에 최신 UV-C 기술 기반의 안전과 신뢰를 제공한 성과였습니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성공을 통해 글로벌 농수산물 물류의 혁신을 선도했다.”
회사 소개
루미스페이스는 맞춤형 LED, UV-C 살균 조명 등 고부가가치 조명 솔루션을 개발·제작·수출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0년대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호주, 브라질, 유럽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빛으로 산업의 가치를 새롭게 설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