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루미스페이스, 유럽과 한국의 빛으로 역사를 연결하다
2015년 봄, 유럽 중심부의 한 역사적인 광장이 빛과 기억을 담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탄생 했습니다.
유럽의 저명한 아트 큐레이터 안톤(Anton)과 한국의 혁신적인 조명 디자인 회사 루미스페이스(Lumispace)가 협력하여 완성한 이 설치물은 문화와 기술의 경계를 허물며, 역사와 현대성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안톤의 기획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는 도시의 풍부한 역사와 현대적인 예술적 감각을 결합해, 사람들이 이름, 메시지, 역사적 사건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루미스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LED 빛 확산 기술을 기반으로, 부드럽고 균일한 조도를 제공하는 맞춤형 조명 패널을 제작했습니다.
루미스페이스는 내구성이 뛰어난 강화 유리와 부식 방지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패널을 제작했으며, 독특한 모듈형 디자인을 통해 설치물을 확장 및 업데이트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또한, 도시의 건축 유산을 반영한 프레임 디자인을 추가해 도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루미스페이스와 안톤의 팀은 온라인 회의와 현장 방문을 통해 프로젝트의 모든 세부 사항을 조율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루미스페이스 시공팀은 설치할 유럽의 도시를 직접 방문하여 시공 준비 과정을 철저히 마쳤습니다.
패널 제작이 완료된 후, 루미스페이스의 제작물은 부산항에서 화물선을 통해 독일 함부르크로 제품을 안전하게 배송했습니다.
하역 후, 육로 수송을 이용하여 다른 도시로 운송된 패널은 현지 설치팀과 루미스페이스 기술자의 협업으로 조립 및 설치되었으며, 모든 배선과 구조는 미학적 완성도를 유지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공개 행사에는 도시지역 관계자, 예술가, 시민들이 참석해 새로운 설치물을 환영했습니다.
안톤 마이어는 연설에서 "이 설치물은 단순한 예술 작품이 아니라, 문화 간의 다리를 잇는 상징적인 작품입니다. 협력을 통해 이룬 성과는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힘을 보여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루미스페이스의 대표는 현장에서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경을 넘어선 협업의 중요성과 디자인의 힘을 보여줍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넘어, 공유된 비전을 실현한 결과물 입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설치물은 단순히 이름과 메시지를 표시하는 공간을 넘어, 도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주는 장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모듈형 조명 설계 덕분에 정기적으로 새로운 이름과 메시지를 추가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도시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설치물의 성공을 발판으로, 루미스페이스와 안톤 마이어는 유럽의 다른 도시에서도 유사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각 도시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으로, 두 파트너는 빛과 기억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여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루미스페이스는 첨단 조명 기술과 예술적 감각을 융합해, 고객 맞춤형 조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술력과 유럽 예술성이 만나 글로벌 협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